알코올 대사의 두 단계
1단계 알코올(에탄올) → ADH → 아세트알데히드
2단계 아세트알데히드 → ALDH2 → 아세트산 → 물과 이산화탄소
아세트알데히드는 반응성이 높은 물질입니다. 체내에서 충분히 빨리 처리되지 않으면 얼굴 붉어짐, 두통, 메스꺼움 등 음주 후 불편감과 관련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른 이유: ALDH2
ALDH2 효소 활성은 유전적 차이의 영향을 받습니다. 동아시아 인구에서 흔한 ALDH2 변이는 아세트알데히드 분해 속도를 낮출 수 있으므로, 같은 양을 마셔도 반응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얼굴이 붉어지는 반응을 술에 강해지는 과정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개인의 분해 능력을 제품이나 습관이 임의로 바꾼다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화깨수 시험과의 연결
화깨수 시험은 숙취 느낌만을 묻는 대신 혈중 아세트알데히드를 1차 기능성 평가 항목으로 삼았습니다. 공개 결과와 시험 조건은 별도 근거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구문헌
- Chen YC et al. ALDH2 및 음주 관련 유전역학 연구. Pharmacogenetics and Genomics. 2009;19(8):588–599. PubMed 원문 정보. DOI: 10.1097/FPC.0b013e32832ecf2e
- Eng MY, Luczak SE, Wall TL. ALDH2, ADH1B, and ADH1C genotypes in Asians: a literature review. Alcohol Research & Health. 2007;30(1):22–27.
이 문서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과도한 음주는 건강에 해롭습니다.